기후 보고서가 죽이는 폭풍이 가까운 미래에 바다에서 올 것으로 경고.

Climate report warns of killer storms, rising seas in near future

A sobering new report on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finds that extreme weather like killer storms and high-rising seas could be mere decades, not centuries, away. The report, "Ice Melt, Sea Level Rise, and Superstorms," published Tuesday in the journal Atmospheric Chemistry and Physics, says that the 2-degree Celsius (or 3.6 degrees Fahrenheit) global warming threshold previously agreed upon by global leaders and scientists is too high.

기후변화의 충격에 대한 정신이 번쩍 드는 새로운 보고는 해수면이 높아져가고 쥑이는 폭풍같은 극단적 날씨가 이번 세기가 아닌 단지 몇 십년 내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대기 화학과 물리학 저널이 목요일 출판한 "해빙, 해수면 상승, 그리고 수퍼 폭풍들" 보고서는 지구촌 리더들과 과학자들이 이전에 합의했던 지구 온난화에 들어가는 섭씨 2도(화씨 3.6도)는 너무 높다고 말하고 있다.

The research in the 52-page report is derived from observations of ancient climate change -- "paleo-climatology" -- as well as observations of current climate shifts, and data from computer modeling to forecast where the planet is headed. "So, the question arises again: Have we passed the point of no return?" asked lead author James Hensen, a former NASA climate scientist, in a video message that accompanied the study release.

52쪽의 연구 보고서는 고대 기후 변화의 관찰 - 원시기후학 - 에 더해 현재 기후 이동의 관찰, 그리고 행성 차원에서 예보되는 컴퓨터 모델링 자료를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그래서, 문제는 다시 대두됩니다 : 우리는 돌아올 수 없는 지점을 지난걸까요?" 전 나사 기후 과학자이자 저자인 제임스 헨슨이 묻는다.

Hensen said that preventing such dire outcomes is all dependent on how quickly we act to "slow down" man-made climate change. "I think the conclusion is clear, we are in a position of potentially causing irreparable harm to our children, grandchildren, and future generations," he said. So, what does the paper's doomsday scenario look like? The research points to the significant melting of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happening so quickly that they lead to as much as several meters of sea level rise within the next 50 to 150 years.

헨슨은 그러한 긴박한 결과를 막는 것은 인간이 만든 기후 변화의 "속도를 줄이"기 위해 얼마나 빨리 우리가 행동하느냐에 전적으로 달려있다고 말했다. "결론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 손자들, 그리고 미래의 세대에게 잠재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해악을 유발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면 운명의 날 시나리오는 어떤 식일까요? 연구는 그린랜드와 남극 빙하층이 현저하게 녹아서 다음 50~150년 동안 해수면이 수 미터 상승하는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What will happen during this time is a "stratification" of the polar oceans, with a pool of cooler meltwater trapped at the ocean's surface while warmer water rests just underneath. This is dangerous, the paper argues, because the warmer water layer would hit the base of the polar ice sheets, melting them from below. This would result in accelerated ice melting and continued stratification, along with more rapid sea level increases.

이 시기 동안 일어나게 되는 것은 더욱 차가운 얼음물이 따뜻한 바다 표면에 갇혀 아래쪽에 머무는 극지방 바다의 "층상배열"이다. 이것은 따뜻한 수면층이 극빙하층의 기저를 때려 아래로부터 녹이기때문에 위험하다. 이것은 얼음의 녹는 속도를 증가시키고 계속 바다의 층이 나뉘는 것을 유지시켜 급속한 해수면 상승이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Unfortunately, as you go through the paper, the news gets worse and worse. The North Atlantic area would actually cool, creating a bigger disparity between the ever-warming equatorial region, which in turn whips up huge storms and giant ocean waves.

불행하게도, 보고서는 갈수록 악화일로이다. 북대서양 지역은 실제로 차가워져 항상 따뜻한 적도지역과의 사이에서 더욱 큰 불균형을 만들어내 엄청난 폭풍과 거대한 파도를 교대로 유발한다.

"Many of the most significant and devastating storms in eastern North America and western Europe, popularly known as superstorms, have been winter cyclonic storms, though sometimes occurring in late fall or early spring, that generate near-hurricane-force winds and often large amounts of snowfall," the report states. "Continued warming of low-latitude oceans in coming decades will provide a larger water vapor repository that can strengthen such storms."

"북미 동부와 서부 유럽에서 수퍼 폭풍으로 알려진 많은 파괴적이고 황폐한 폭풍은 가끔 늦은 가을이나 이른 봄에 발생하기도 하지만 겨울의 격렬한 폭풍들이었고, 거의 허리케인 위력의 바람과 대규모 잦은 폭설을 발생시킨다."고 보고서는 설명하고 있다. "다가오는 수십 년간의 저위도 해양의 지속적인 온난화는 그러한 폭풍들을 강화시킬 수 있는 대규모 수증기 저장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None of this is unprecedented. Hansen's team looked at events traced by paleoclimate scientists and geologists who determined that similar climate events took place 80,000 to 130,000 years ago, when temperatures warmed before the last ice age. During that period, storms were so powerful they generated waves 40 meters (130 feet) high that could pick up and hurl huge boulders inland. "On rocky, steep coasts, giant limestone boulders were detached and catapulted onto and over the coastal ridge by ocean waves," the report says.

이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한센의 연구진은 고대기후학 과학자들과 지질학자들이 마지막 빙하기 전 기온이 따뜻했을 때인 80,000~130,000년전에 일어났을 것으로 여기는 기후 사건에 주목했다. 그 시기에 폭풍들은 매우 강력했고, 내륙의 바위들을 들어올려 던질 수 있을 정도의 40m 파도를 발생시켰다. "가파른 바위 해안들, 거대한 석회암 바위들은 파도에 의해 해안 굴곡에서 분리되어 떨어져나갔다."고 보고서는 말한다.

What's driving the Earth towards such extremes today, the scientists say, is the rising level of carbon pollution in the atmosphere. "CO2 is the principal determinant of Earth's climate state, the radiative 'control knob' that sets global mean temperature," they write. Though last year's Paris climate talks brought together the world's nations to agree to curb carbon emissions, the report suggests those efforts may be too little, too late.

오늘날 지구를 그런 극단적인 쪽으로 내몰고 있는 것은 대기 탄소 오염수준 증가라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는 지구 기후 상태의 주요 결정인자이고, 지구 평균온도를 결정하는 방열 `제어 손잡이`다. 비록 작년 파리 기후 회담이 세계의 국가들이 탄소 배출을 함께 제한하기로 동의했지만 보고서는 그 영향이 너무 적고, 너무 늦었을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The message our climate science delivers to society, policymakers, and the public alike is this: we have a global emergency. Fossil fuel CO2 emissions should be reduced as rapidly as practical," the authors conclude. Toward the end of the video, Hansen declared that the tragedy behind the study's findings is that our planet's frightening trajectory could have been avoided.

"기후 과학이 사회, 정책입안자들 그리고 대중에 가져다준 메시지는 이것과 같다: 지구적인 비상이다.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화석연료는 급속한 감소를 실천해야 한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한센은 마지막에 연구에서 발견된 비극적인 점은 우리 행성의 소름끼치는 경로는 피할 수 있었다라고 선언했다.

"This is a tragic situation because it is unnecessary," he said. "We could already be phasing out fossil fuel emissions if only we stopped allowing the fossil fuel industry to use the atmosphere as a free dumping ground for their waste. If we collected a gradually rising fee from fossil fuel companies we could phase into clean energies. If done right, it would spur the economy and create jobs. But that's a story for another day."

"이것은 필요치 않기 때문에 비극적인 상황이다, 만약 우리가 화석연료 산업이 대기에 오염물질들을 내버리지 않도록 했다면 우리는 이미 화석연료 방출를 단계적으로 철회할 수 있었다. 만약 우리가 화석연료 회사들로부터 비용을 올려 점진적으로 모은다면 클린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될 경우, 경제를 부흥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건 먼 훗날 이야기다."

http://www.cbsnews.com/news/climate-report-warns-of-killer-storms-rising-seas-in-near-future/

by 케찹만땅 | 2016/04/04 18:44 | 영어공부는 계속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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