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Road FC in China 출정식에서 최홍만 선수에 도발한 권아솔 선수.

5월에 체급을 넘어 대결을 앞두고 있는 권아솔 - 이둘희 선수.

여기까지는 분위기 좋았는데

갑자기 시작된 권아솔 선수의 도발.

최홍만 선수를 향해 던진 글러브.

밖으로 나가는 최홍만 선수와 고함을 지르는 권아솔 선수.

권선수 왜 이러나. 어떤 기자는 이걸 두고 최홍만 선수의

줄행랑이라고 하던데 그냥 자리를 피한거지, 이 기자야.

테이블을 엎는 권 선수의 난동.

나중에 수습에 참가.

by 케찹만땅 | 2016/04/06 15:23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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