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기고 있네.

니뽕 관방 부장관 "위안부 재단지원과 소녀상 철거는 패키지"

논란이 될 걸 알고서 관방장관이 아닌 부장관이 씨부린건지는 몰라도 한심하군. 누가 재단을 지원해 달랬나? `사죄`와 `배상`이라니까는.

이 원숭이 쪽바리 놈이 "(재단이 설립돼) 설립기념식을 하는 날에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위안부 소녀상이 그대로 남아있거나, 거기서 집회를 하는 것은 우리로서는 상상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는데 소녀상은 거기 그대로 있을 것이고, 집회도 계속하는 모습을 상상이 아닌 현실로 보게 될 거야. 박근혜, 새누리는 정신차려라. 자꾸 국민감정 건드리지 말고.

by 케찹만땅 | 2016/04/08 01:1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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