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3 선거는 `경제심판` 뿐만이 아니라

한일군사협정 또는 정보보호협정 암튼 용어가 어쨌든 이거하고, 위안부협상을 저지하는 차원에서라도 정권을 심판할 필요가 있습니다. 군사협정은 어떻해서든 한반도에 군사적인 개입을 하기 위해 한발짝 걸치려는 수작이고, 위안부협상은 이 과정에 걸림돌을 없애려는 수순에 지나지 않거든요. 70,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이 나라 백성들의 수준이 걱정될 뿐...

지난 번 세월호 유가족이 무릎을 꿇었을때는 그냐 쌩까고 휑~하니 가버리더니 이제는 지들이 무릎을 꿇고 표를 구걸하는 읍소 전략을 펼치는게 참으로 꼴불견이기도 하지만 선거만 끝나봐라 바로 안면 바꾸고, 태도 돌변해서 공약했던거 쌩깐다에 청와대하고 박양 건다. 추가로 이명박 위에 얹어줄 수 있다. 그러기 전에 우리 국민들이 먼저 쌩까는게 정답임.

by 케찹만땅 | 2016/04/09 19: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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