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알바라고!

“어버이연합, 세월호 반대 집회에 알바 1,200명 동원” 확인

‘어버이연합’ 집회 회계장부 시사저널 단독 입수.

6개월 동안 1,200명 동원해 2,500만원 지급.

그 나이를 먹고서도 쯔쯔쯧... 그 푼돈에 영혼을 파나 그래.

딴 것도 아니고 손주같은 아이들이 300명이 넘게 죽었는데

그런 못할 짓을 꼴랑 일당 2만원 받고 몹쓸 짓들을 하다니

언젠가 말한 적 있지만 죄와 복은 어디로 간다? 다 스스로

짓는대로 간다고. 요새도 참치캔과 컵라면 제공되는지.

뉘집 애비 에미들인지 개버이 또는 고려장 연합과 군복을

입은 늙은이들 포함해서 이들 틀니충 호로 꼰대들은 그냥

좀비들입니다. 좀비는 우리말로 `산송장`. 이들 중 탈북자

일부 노인들 땜시 다른 탈북자들에 대한 시선도 안 좋아요.

위안부협상 반대 시위 현장에도 나와 훼방놓은 이들을 보수단체라고

말하기보다는 그냥 `망령단체`라고 해야 정확할듯. 우리나라가 여전히

선진국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70년대에 머물러 있어서 그런가.

by 케찹만땅 | 2016/04/11 19:1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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