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양적완화를 하려는 이유에 대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제대로이고, 캐나다와 스위스 눈치채고 따라했군. 우리는 반대로 부동산 비중이 전체 자산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 부동산이 무너지게 되면 나라 경제는 물론 새누리 정치 기득권과 배경이 모두 날아가기에 어떤 짓을 해서라도 자산 거품과 부동산 부양에 올인하려고 했지만 이번 선거에 져서 여의치가 않겠네.

저것들은 국민과 서민들이 죽든 말든 신경 안쓴다고요. 함 보소. 거기에 더해 개헌을 통한 이원집정제로 장기집권을 노린 전략은 과반 미달로 물건너 가고, 한일위안부 그 병신같은 협상도 앞으로 호락호락하지 않겠군.

한국판 양적완화로 기업 구조조정 지원이라.. 이건 빛좋은 개살구 수준의 견강부회인데 즉, 위에서 말한 부자들의 자산 거품과 부동산을 떠받치겠다는 속셈을 한 겹 포장한 말일 뿐임. 그리고, 주택담보대출 상환 20년 장기로 연장.. 미쳤군. 빚을 영원히 미루자는 건가본데 그래 언제까지 버티나 함 보자.

"굶어죽더라도 빚은 지지마!"

빚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by 케찹만땅 | 2016/04/14 13:0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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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지율 연일 최저치.. 정치적 고향 TK도 `싸늘`
영혼없는 멘트에 실린 알맹이 없는 언급만 무한 반복. 담배, 소주에 이어 이제 맥주값마저 인상 조짐. 어디 더 당해봐라. 오늘 한국판 양적완화 언급하면서 증세는 면목이 없다고 했지? 돈 많은 부자들한테 세금 더 걷고 법인세 인상(이것도 많이 낮춘 세율을 원래대로 돌리는 정상화일뿐)하는 게 면목이 없다라... 그럼, 대다수인 일반 국민들에게 면목이 없는건 괜찮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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