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팽목항을 찾은 조희연, 이재정 두 분 교육감.

새누리 면면들은 절대 가지 않는 곳.

아직도 남아있는 미수습 인원 9명

2년전인 2014년 4월 16일.

그때를 기억하는 단원고 기억 교실.

성남 FC 선수들의 묵념.

총선과 레임덕. 자업자득

언제까지 빨아줄 줄 알았겠지만...

by 케찹만땅 | 2016/04/15 17:2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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