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보나 푸르고 화창한 시기에

맑고 화창한 가운데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에 덩달아 기분도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어딜봐도 활기가 느껴지는 계절. 산마다 파릇파릇한 기운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왕벚꽃이 만개해서 활짝피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길을 걷고 있던 중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는데...

커피사러 가는 길에 문득 오늘 주차장 입구 울타리에 노란 끈들이 보입니다.

아마 성당 아니면 청소년 수련관측에서 매어둔 것으로 보입니다.

낮인데도 하늘에 떠 있는 달이 보입니다. 햐얗게.

by 케찹만땅 | 2016/04/15 17:4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2972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