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IFF) 보이콧 현실화... 영화인 "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

부산시는 강행한다고. 어디 영화인들 없이 함 잘해봐라. 레드카펫 텅텅 비겠네? 이러다 `베이징 영화제`에 주도권 넘겨주겠지 뭐. 에휴~... 병신이 수장이라.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측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전면 거부하기로 결정했다.

범 영화인 비대위 측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가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이런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은 유감"이라면서도 "부산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와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 보장 더 나아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인들이 참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by 케찹만땅 | 2016/04/19 16:4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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