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쓴다, 쯧쯔...

평택 서정리가 원유철 지역구라고? 음~..

근데, 닮았네. ㅎㅎㅎㅎ

원균은 앉은 자리에서 음식을 끝장나게 먹은 대식가.

뭐, 그렇다고..

한편, 평택 서정리역의 원균 홍보 논란에 대한 국민일보의 두 차례 온라인 보도와 관련해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원주 원씨 대종회측이 유감을 표시했다는데 . . . 원균과 배설은 아예 말을 말아야지 답이 없는 에휴~. 무능의 대명사로 역사에 길이 남았으면 남았지 무슨 개뿔 맹장은 오른쪽 옆구리 밑에 있는거다.

by 케찹만땅 | 2016/04/28 21:1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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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4/28 21:13

제목 : 명량해전을 앞둔 드라마 `다시보는 불멸의 이순신`
대포 300문, 군량미 9,914섬, 화약 4,000근, 거북선 포함 전함 200여척, 조선 수군 1만 6천..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하면서 넘겨준 조선수군 전력의 80%를 원균이 한방에 말아먹음. 선조는 이순신 장군을 죽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탁 등의 목숨건 구명과 대신들의 극구 만류로 공을 생각해 목숨만은 부지하게 해준다며 백의종군을 시켰고, 곽재우 장군도 신변의 위협을 느꼈는지 '에라~' 하면서 비슬산으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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