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기온이 올라 낮에는 더워지니 시원한 커피를

오후엔 기온이 올라서 움직이다 보면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2시쯤 덥다고 느껴질때 발견한 야쿠르트 아줌마.. 그 아줌마가

이뻐보인건 아니구요 ㅡ.ㅡ 콜드브루(Cold Brew) 커피를 구입.

차가운 물로 천천히 추출한 더치 스타일의 커피 아메리카노와 라떼.

설탕 또는 감미료,  합성착향료나 첨가물이 없어서 아주 맘에 듭니다.

양이 딱 맞네요. 이 컵을 산 보람을 느끼는 순간.

아, 시원하면서도 정말 깔끔하게 맛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진한 맛이 입안에서 울려퍼집니다..?

by 케찹만땅 | 2016/04/29 22:06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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