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가 선곡한 노래

루시퍼.. 리듬감이 살아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여유를 부리는 건 루시퍼라 가능하겠지.

미샤 콜린스의 루시퍼와 캐스티엘을 오가는 연기에 박수.

수퍼내추럴에 의하면 신은 이미 행방불명된지 오래라는데

메타트론마저 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모양.

지옥의 왕인 크라울리마저 겁을 집어먹는 루시퍼의 능력은.

드라마임에도 잠수함까지 동원하는 수준 클래스.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시즌 7까지는 미드 전체 순위

부동의 1위였던 수퍼내추럴. 시즌 4부터 천사와 악마,

그리고 세상의 종말을 내세우며 2012년과 교묘하게

엮이면서 진짜 재밌게 봤었고, 시즌 11이 작년 10월

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지금도 여전한 재미를

선사하는 드라마입니다. 이전 출연 등장인물들을 다시

재활용하는 끈끈한 으리~를 과시하면서.

by 케찹만땅 | 2016/04/30 16:27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2982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4/30 16:33

제목 : 수퍼내추럴(Supernatural) 시즌7 국내방영
시즌 6의 마지막 장면이 꽤나 흥미로움을 동반하면서 임팩트 있었는데 이제 그 7번째 시즌이 국내방영됩니다. 6월 19일부터라더니 오늘 또 기습방송을 하는군요. 시즌 6 베스트 에피소드와 시즌 7 에피스도 4편까지. 수퍼내추럴 방송은 도깨비야~. "나는 새로운 신이다. 너희들의 주님으로 영접하라, 안그럼 다 죽어." 오오미~ 카스티엘. 연옥을 소재로 더 많은 힘을 비축하기 위해 경쟁했던 시즌 6을 지나 천사에서 신으로 승격한 카스티엘과......more

Commented by 에규데라즈 at 2016/05/01 09:30
척 '찰리' 의 엔젤들 ......... 선곡 죽이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6/05/02 00:34
수퍼내추럴은 가끔 위트와 센스가 있어서 좋은데요, 거기에 기발함까지 더해진 드라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