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봄비가 아니라

아침이긴 했지만 자다가 빗소리에 놀라서 깨기는 오랜만입니다. 여기는 바람은 그다지 안 불었는데 다른 곳은 대단했네요. 올 봄에는 비가 잦은 편이고 거기다 비의 양이 많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에도 계속 비가 예보되어 있는데 벌써 장마는 아니겠지만 올해는 비가 엄청 올 것 같은 예감에 바람도 벌써부터 심상찮아서 태풍이 걱정됩니다.

태풍급 강풍을 몰고 오는 폭탄 저기압.

이거 수퍼히어로 영화의 한 장면 아니져?

이런 날 아침엔 따뜻한 차를 한 잔.

by 케찹만땅 | 2016/05/03 10:5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2984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