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엄청 불어제끼는 날

이웃집 아주머니 왈, "무시라~, 바람때문에 정신이 없다."

얇은 티라미수 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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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 오후 커피 한 잔에 곁들인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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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에 쏘옥~. 깨물면 오!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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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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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찹만땅 | 2016/05/04 16:16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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