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휴일이 많다고 난리치더만.

노는 날이 많다고, 난리치던 때는 언제고. 임시공휴일 지정을

막판에 결정했던 것도 사람들이 해외로 나갈까봐 염려했던

고육책이라는데. 그렇게 지정한 임시공휴일과 골프가 내수를

진작하는 것에 좋다니 미치겠다. 국민들이 다 골프를 치러가는

것도 아닐테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중요한 지표는 쓸 수 있는

`가처분소득`의 증가. 그걸 몰라서~...

근데, 어쩌나, 사람들은 이미 눈치까고, 해외로, 해외로.


by 케찹만땅 | 2016/05/06 00:1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2986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