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내추럴 시즌(Supernatural Season) 11에 출연하신 신님의 말씀.

근원적인 부분으로 파고 들어간 수퍼내추럴에 직접 출연하신 신님.

드디어 말씀을. 하지만 `겁쟁이`라는 말은 신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니까 죽기 싫으면 하지 말기.

신의 이름으로 행하는 인간의 모든 죄악들. 그리고,

인간들을 책임감이 없는 존재로 보는 신의 관점.

어쩌면 지금 이 세상과 인류는 신이 실험하다 실패로

규정하여 방치해버리고 있는 실험실인지도 모를. . .

신도 거짓말을 하는지.

신의 고해성사..?

기타치는 척, 그가 윈체스터 이야기를 미리 쓰는 작가가

아니라는 게 이미 기획된 반전인 것인지 정말 궁금해짐.

O.M.G

신의 권능이 빚어낸 기적.

이건 왓 더 . . .

드디어 이 세상에 개입을 하는 신.

윈체스터 형제 앞에 모습을 드러내다.

by 케찹만땅 | 2016/05/12 16:4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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