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밤하늘 별자리 가이드

내일까지 비가 올 것처럼 보이다가 점점 날씨 상태가 좋아지면서

맑아지고 있습니다. 빠르면 오늘 밤부터 밤하늘 별자리를 볼 수가

있겠는데 먼저 가이드를 받으면 관광이 쉬워집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바뀌는 건 엘리뇨가 가고, 라니냐가 오기 때문이 아니냐...는.

by 케찹만땅 | 2016/05/16 14:25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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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5/11 22:46

제목 : 새벽 1시의 밤하늘 별자리 모습
오늘은 구름이 많아서 파이지만 어제는 맑은 밤하늘에 뜬 별들이 아주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다만 좀 추워서. .아래 이미지들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 남쪽 하늘 위에서 제일 밝게 빛나는 건 `목성`입니다. 그 왼쪽 조금 아래에는 전갈의 심장인 `안테레스`가 좀 붉은 색으로 보입니다. 목성에서 오른편에는 처녀자리 `스피카`와 더 위쪽을 보면 목동자리의 `악튜러스`가 보이는데 이 두 개는 봄철 별자리를 대표하......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05/11 22:47

제목 : 봄의 대곡선과 봄의 정삼각형
매년 봄 4월에 밤하늘을 보면 북쪽에 국자모양을 한 7개의 별이 보인다. 이 큰곰자리 `북두칠성`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알아보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이 별자리는 다른 별자리를 찾는데 있어 길잡이 역할도 해준다. 국자의 끝부분인 베타별 `메라크`에서 알파별 `두브헤`까지 거리의 약 5배 정도 국을 뜨는 윗쪽 방향에는 `북극성`이 자리하고 있다.하늘을 짊어진 아틀라스로 대변되기도 하는 `목동자리`는 산과 들에 꽃들이 나는 시기가 되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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