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파파이스 #99] 조응천, 황상민 그리고 종편 때찌

박원순 시장님 짱이심. 비지니스 프렌들리들은 꿈도 못꿀 일.

이 나라는 힘없는 사람들에게는 함부로 해도 된다는 한국식

사고방식과 논리에 함몰된 더러운 나라. 영상 초반에 영국의

의회 토론을 보고 있으면 한국은 민주주의라고 할 수도 없어

쪽팔린다. 뒤에서 협잡이나 하는 수준. 걸리면 물타기.

1. 어준브리핑
   "제1회 노스트라다문예?"          

2. 조응천 당선인
   "정윤회, 노코멘트?!" 

3.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종편 때찌 프로젝트!

4. 황상민의 쥐라기 프로젝트
   "잠룡의 뇌?"

5. 정청래의 여의도통신
   "국회의원 감별법!"

6. 몽구타임
   - 힌츠페터 기자 광주에 안기다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인터뷰?

by 케찹만땅 | 2016/05/21 01:0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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