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대통령 7주기 추모

슬픔도 묻혀가는 세월 속에 삶은 계속되고,

그 속에서 숨 쉬는 우리들은 잊지 않겠다는

말보다 언제나 기억할 것을 다짐하며 또한

그렇기에 슬픔 속에 머물지 않기를.

by 케찹만땅 | 2016/05/23 17:2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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