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에게 예술을 가르치는 구글 `마젠타`

연구그룹 마젠타, 머신러닝 '텐서 플로' 활용해 AI 훈련
스트레스 낮추는 음악 등 다양한 시도 가능

구글의 마젠타란 음악이나 영상, 예술작품을 창작하는 인공지능(AI) 입니다. `텐서 플로`는 구글이 지난해 11월 오픈소스로 공개했고, 딥 러닝을 활용해 이미지를 인식하고 구별해내는 기술로 구글 포토가 대표적인 서비스입니다.

마젠타의 궁극적인 목적은 AI가 완전히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고, 듣는 사람들에게 감동과 전율을 주도록 만드는 것으로 예를 들어 누군가가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했고 심장박동수가 높아졌다면 AI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음악을 재생해주는 식입니다. 이에 앞서 마젠타는 첫 프로젝트로 인공지능이 음악을 학습할 수 있도록 음악 데이터를 불러들이는 프로그램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6/05/28 20:33 | ICT관련 정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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