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데이터 시각화 도구 `데이터 스튜디오` 무료 공개

데이터 스튜디오는 올해 초 분석 스위트의 일부로 도입됐던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구글 애드워즈(AdWords), 구글 스프레드시트 및 다른 구글 제품의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 커넥터가 포함되어 있다. 빅쿼리(BigQuery)가 통합되어 있으며, SQL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커넥터도 올해 말에 도입될 예정이다.

데이터 스튜디오는 기업들이 다양한 출처에서 정보를 모아서 복잡한 원본 데이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보고서를 만들어 내 외부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보고서에는 그래프와 도표, 열지도 등이 포함된다.

고급 기능을 이용하고 싶은 기업들은 구글의 데이터 스튜디오 360 서비스를 구입하면 된다.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용자가 생성할 수 있는 보고서의 개수다. 무료 버전은 5개로 제한되어 있지만, 데이터 스튜디오 360은 무제한이다. 데이터 스튜디오 360은 구글의 고급 분석 제품의 일뿐, A/B 테스트나 고객 타게팅 등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다.

원문출처 - http://www.itworld.co.kr/news/99468

by 케찹만땅 | 2016/06/03 21:40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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