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남의철 선수, "권아솔도 요리해주겠다"

전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현 UFC에서 뛰고 있는 남의철 선수가 현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인 권아솔 선수와 대결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남 선수는 UFC와 계약이 해지된 상태네요. 인터뷰에서 그는 “권아솔은 예전부터 버릇이 없었다. 한때 감정이 고조됐을 때에는 대전료 없이라도 싸우고 싶을 정도였다. UFC 시절 권아솔의 로드 FC 챔피언 등극 과정을 지켜봤다. 예전보다 강해지긴 했더라. 하지만 나를 긴장시킬 정도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남의철은 ‘로드 FC’ 이전 한국 1위 대회사였던 ‘스피릿 MC’에서도 초대 –70kg 챔피언을 지냈고, ‘UFC 파이트 나이트 79’에서 마이크 데라토레(30 · 미국)에게 1-2 판정으로 지기 전까지 국내에서 치른 16경기를 모두 이겼습니다. 사실 UFC 경기도 판정이 어이없을 정도로 석연찮았습니다. 화이트 대표도 한마디 했었죠. 일단 두 선수 모두 강자 쿠메 다카스케 선수를 꺾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06/11 12:44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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