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자구름과 채운

방금 직찍사.

click 하면 enlarge 됩니다.

일자구름도 한 개가 아니고 3개.

두 개는 이미 엷게 퍼진 상태이고,

밑에 3번째는 아직 탱탱(?)합니다.

그 사이에 채운이 뙇~!

채운이 좀 더 선명하면 좋겠습니다만,

카메라보다는 눈으로 보는게 더 뚜렸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06/23 19:3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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