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남은 기간 관전 포인트 큰거 2개

대기권 재진입 성공.

태평양 미군기지 타격 가능.

싸드(THAAD) 무용론?

북한의 미사일 기술만큼은 부럽다.

이건 우주 개발에 그대로 쓰일 수 있는 테크날러지.

우리는 사거리가 얼마더라?

올해 관전 포인트

1. 올 여름 강력한 태풍과 그로 인한 피해.

2. 8월을 기점으로 그 이후 전쟁의 그림자.

2번은 내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가능성.

누군가는 이걸 이용할 수도 있겠죠.

이 놈년들 이미 편을 정하고, 최악의 경우의

수까지 아마 계산해보고 염두에 두고 있는 듯.

뭔가 눈에 안 보이는 밑에서 많은 것들이 아주

빨리 돌아가고 있는가 봅니다.

by 케찹만땅 | 2016/06/23 21:0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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