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벡스코(Bexco) 부산국제식품대전-2, 식품 제조 설비기구.

호박 튀김인데 얇고 바삭합니다.

팝콘, 찰보리빵, 꿀빵, 옆에 팟빵까지

말린 오징어와 옆에 숙성 황태양념

황태포가 즐비합니다.

우왕~ 매운 떡볶이.

보리새싹카레. 조금 짜던데 밥과 함께 먹으면 딱이겠죠.

두충차에 아연이 많다고 하던데 겨우살이차, 헛개나무차, 황기차.

볼때마다 특이한 느낌이 드는 돼지감자.

이걸로 만든 과자입니다.

국물내는데 최고인 가다랭이포 가쓰오부시.

충전식 미니 선풍기 제법 바람이 쎄던데 전기는 얼마나 먹을지.

음식 전용 칼들. 일본 수입품.

문어나 오징어를 마요네즈에 찍어먹어도 되고,

고추장도 좋고, 이 둘을 섞어도 맛있지요.

자체로 그냥 씹어먹는 게튀김.

들기름입니다. 참기름도 있습니다.

색깔은 참기름이 더 어둡고 진합니다.

노가리 집합소.

양념 황태구이.

양념이 골고루. 또하나의 밥도둑

이 과자 정확하게 아래 4가지 재료가 제대로 섞인 맛이 납니다.

각종 꿀인데 메밀꿀도 있군요.

물에 희석시켜 마시는 생강청 원액.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추운 겨울이나 목감기, 몸살 걸렸을때 특효.

오메가 3가 듬뿍 들어있는 아마씨.

콩국. 이게 우묵가사리인가요.

묵과 묵으로 만든 국수.

묵을 이렇게 말리기도 하나봅니다.

먹지말고 눈으로만 보세요.

국제라는 명칭답게 중국없체도 참가했는데 만두입니다.

하나 먹어보니 의외로 고기는 없는 야채만두지만 그래도

기름기가 느껴집니다. 기름기가 없으면 중국 음식 아니죠.

야채 절단기. 이제 야채들 절단났다.

채썰기, 어슷썰기, 깍뚝썰기 모두 가능.

야채의 종류에 따라 교환해서 쓰는 칼날들입니다.

야채 탈수기. 안에서 쎄리 돌림.

세탁기처럼 보이는 이건 육수나 국물 교반통.

전국 밀면, 냉면 집에 하나씩 들여놔야겠어요.

햄, 어묵, 맛살 등의 제품 포장.

여기서 바로 포장지에 인쇄 가능.

각종 곡물이나 커피 등을 분류, 혼합, 볶아주기까지.

커핑 대회 코너.

참가번호 1번부터 소개.

아메리카노 무료시음 행사 진행 중...

바리스타 경연대회. 도대체 몇 명이 붙어서 점수를 매기고

있는지 심사를 너무 엄격하게 하는 거 아닙니까. 시연하는

바리스타 얼굴이 굳었던데. 이래서야 맛있는 커피가 나올지.

야채즙을 내주는 믹서기. 당근 주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06/26 14:15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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