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데드(Evil Dead) 2013 오늘밤 케이블 방영

확실히 계절이 더워지고 있긴 한가봅니다.

공포영화들이 자꾸 나오는 거 보믄. 이거

안보고 지나갔는데 봐야쥐. 수위가 아주

높다던데 가위질은 안 했을라나. 어제는

라자루스 신드롬 하던데.

전기톱은 이 영화의 전매 특허입니다.

32년의 세월을 넘어 리메이크되어 북미

개봉 첫날 3,000개가 넘는 스크린에서

1,190만 불(약 135억원)을 벌어들이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작품.

예쁜 여배우가 나와서 죽으면 슬포..

아래는 뭘 본겨? 눈이 주먹만 해졌쒀.

by 케찹만땅 | 2016/06/26 20:52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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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6/26 20:53

제목 : 여름 밤에 추천하는 고전 공포. 서양판 `귀곡 산장..
이블 데드 2 - 샘 레이미좀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던 `이블 데드 3`는 논외로 하고, 이블 데드 1, 2는 여름 밤에 볼만한 `고전` 공포영화로 추천하기에 손색 없어 보인다. 이 영화들이 나온지 오래 되었고, 1편은 이야기 구조가 단순하면서 지금보면 많이 엉성한 면도 있어서 2편을 더 추천한다. 2편 역시 엉성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잘 만들어진 영화이다. 1편과 2편 모두 처음 시작은 젊은 남녀가 사람들이 사는 도회지나 마......more

Commented by 리퍼 at 2016/06/27 03:26
생각해보면 여느 슬래셔 호러에서나 나오는 신체절단이나 찔리는 씬이 전부지만, 그게 매우 의학적으로 디테일하게 나와서 끔찍하더군요(...) 아무튼 많이 잘려서 나올 듯 합니다.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6/06/27 12:01
아니나 다를까 많이 짤렸습니다. 영화 자체에서도 잔인한 부분 장면을 흑백으로 처리하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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