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콩나물 넣고 끓인 라면

그래도 장마철답게 오늘은 비가 많이 옵니다.

7월의 첫 날이자 주말 장마의 절정에 라면~.

콩나물과 대파가 들어간 라면. 이렇게 끓이려면 매운맛

나는 라면이 좋습니다. 면발이 통통하니 쫄깃합니다.

젓가락이 없으면 조기 연필 2자루를 대용으로.

새그러운 김치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요.

by 케찹만땅 | 2016/07/01 21:45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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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오고 추운 주말 불금 야식에 김치, 콩나물, 대파..
저번에 '라면 맛있게 먹는 법' 할때 빠진 `김.치.라.면`을 오늘 끓여 봅니다. 그 동안 새로 담근 김장 김치가 좀 익을 수 있도록 기다렸는데 보람이 있으려나.. ㅋㅎ 마침 내일 새벽 1시부터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하니까 그 전에 라면 하나 뚝딱은 필수코스입니다. 오늘 비오고 바람불면서 추운데다 주말 불금이니 개막식 중계보면서 밤을 잊은 분들이 많겠군요. 이거 속 뜨뜨~하게 풀리는 게 해장으로도 그만이겠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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