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 귀신아 1분 하이라이트 영상

`또 오해영` 후속작으로 여름답게 귀신을 소재로 한 드라마.

퇴마를 빙자한 청춘남... 귀신녀와의 로맨스 밀당 쓰릴러의

뽕짝인데 옥택연은 `후아유`에 이어 귀신 씨리즈로 가는겨.

혹시 집에 귀신이 나오나요오~?

그럼, 이거 한 번 써봐. `귀신불침부`라고 방문에다

붙여놓으면 귀신이 밤에 문을 긁으면서 "열어줘~"

어따, 부적도 많군. 자, 골라잡아~

하나 5,000원. 부적 장사나 할까.

by 케찹만땅 | 2016/07/01 22:22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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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7/01 22:45

제목 : 눈에 안 보이는 대상을 감지하는 사람이 있을까.
오늘 진짜 더운데 이번 여름 제일 더운 날인듯 합니다. 때가 때인지라 여름 특유의 소재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들이 요즘 인기죠. 케이블에서는 `너 누구?(후아유)`가 먼저 시작했고, 안 그래도 소이현씨 눈이 큰데, 더 커져 그냥... 또, 너목들 2회 연장으로 8월 이후에 선보인 `주군의 태.공.실.양`도 첫 주 방송이 호평받으며 재미를 이어갔습니다. 현대 의학에서 귀신을 보는 건 그냥 정신병으로 치부해 버리기 때문에 드라마의 설정도 타고 난 것......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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