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여직원 잠금으로 판명.

일명 `셀프 감금`으로 불리기도 했던 국정원 여직원 잠금 사건. 이때 이걸 제대로 해결했더라면 지난 4년은 달라졌겠지요. 겨울이라지만 집에서 왜 이리 마스크에 모자를 푸욱~ 눌러쓰고, 옷으로 칭칭감아 문 잠그고 꼭꼭 숨나.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인지. 역사에 길이 남아 전해질 사건이자 사진. 개누리는 그때 여성을 감금했다고 몰아가며 거품 물었지만 지금은 아님 말구, 다 지난일 가지고 뭐 이러겠지, 그래서!! 단두대가 점점 더 필요해지는 세상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6/07/06 13:5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0246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7/24 17:04

제목 : 국정원 아가씨 607. 도둑이 제 발 저린다꼬 ㅉㅉㅉ
국정원에서 출동했구마잉~. 선글라스 ㅋ~ 구색갖춤으로 수트를 입어줘야 느낌이 살 건데 잠바로는 영~이런 장면 어디서 많이 보던건데... 뭐가 떳떳치 못하고 켕겨서 모자에 마스크를 쓰는지.투신에 대비해서 매트리스까지 깔았다지. <이어지는 촌철살인 패러디 어록들. ‘bulk*****’은 “인민군이 전방 초소 노크하고, 로켓이 남한 하늘을 가로질러가도 국정원은 아가씨 앞세워 악플놀이만 즐기고, 대통령은 일만 터지면 지하벙커로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