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주말 야식으로 흑맥주와 치킨너겟 어때.

앞에서 "~ 어때?"를 표현하는 영어를 학습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 포스트에서의 하늘 높이 여름철 대삼각형이 뜨게되면

사람들은 션~한 맥주를 찾게 됩니다. 그냥 초빼이라면 별자리

와 계절 상관없이 마시겠지만...

이 컵 두 개 사서 커피부터 차와 술까지 잘 쓰고 있군요 ㅎ

거품이 많이 나는 스타우트 흑맥주.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아주 시원합니다.

옆에는 하이힐 병따개.

영화 한 프로 보면서 맥주와 치킨너겟.

오이, 상추, 고추 등의 야채도 안주.

이 안주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스들.

오이에 마요네즈 + 케찹 = 혓바닥?

by 케찹만땅 | 2016/07/09 21:51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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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마 at 2016/07/11 11:15
스타우트는 어쩐지 취향이 아니던 ㅠㅠ
그나저나 저 병따개 우리집에도 있는건데... 도대체 출처가 어디인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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