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리는 만평들.

쌍용차 해고자 24분도...

1% 탐욕 똥돼지 리그에 들어가기 위해

몸부림치다 99% 개돼지로 추락하겠네.

탐욕의 끝은 어디일까?

완전 나가요~ 되는군.

진짜 마트에 상추가 없어.

이러고 있는 사이 위안부 할머니 또 한 분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07/15 00:0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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