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Saturn)과 함께 찍힌 위성 테티스(Tethys)

현재까지 밝혀진 토성의 위성 60개 중 하나인 테티스는 지름 1,062km 크기를 가진 ‘얼음 달’이고, 그 이름의 의미는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땅의 여신 가이아 사이에서 태어난 바다의 여신입니다. 원더우먼의 고모급 정도 되려나. 토성과의 거리는 대략 340만km.

테티스의 표면 물질은 대부분 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표면은 천체와 충돌하면서 생긴 `상처`(크레이터, crater)들로 가득하다는데 그러면 이 위성의 표면을 보여줘야징~. 이 사진은 카시니 토성 탐사선이 전송해온 장면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6/07/15 00:41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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