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시되는 아이폰 7에 이어폰 단자가 없다고?

2012년부터 격년제로 출시하면서 계속 디자인 변화에 집중한 아이폰이지만 이번에 나오는 7은 6과 디자인에서 변화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고 대신 iOS가 많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아이폰 몸체를 더 얇게 만들고 방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3.5㎜ 이어폰 단자를 없앤다는 것으로 이어폰 단자가 없어지면 아이폰 두께가 현재보다 1㎜ 정도 얇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자를 없애려는 것은 삼성전자 갤럭시 제품처럼 방수 기능을 추가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일부 소비자들은 비용 추가 등의 이유를 들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무선 충전기능도 들어간다는 소문입니다.

또한, 최소 저장 용량이 32GB로 늘어나고 최대 용량도 128GB로 높일 것이라는 예측이 있으며 배터리 용량까지 현재 아이폰 6S의 1,715mAh에서 1,960mAh로 커질 전망입니다. 출시일은 9월 6일부터 14일 사이.

일부 애플 전문가는 새 아이폰의 고급 사양인 아이폰7 프로에 LG처럼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최근 공개된 아이폰7 프로 렌더링에 후면 카메라가 듀얼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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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참조 - http://www.etnews.com/20160715000139

by 케찹만땅 | 2016/07/17 22:06 | ICT관련 정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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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마 at 2016/07/18 10:30
단자 없애는 것은 찬성!
선 덜렁덜렁 하는게 싫어서 이어폰을 잘 쓰지 않았기에...
요즘은 블루투스로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6/07/18 12:57
저두 이제 블루투스로 할까 그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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