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哭聲) THE WAILING, 2016

초반엔 "이거 코메딘데?" 하면서 웃으며 봤는데

끝나고 솔직히 뭐하자는 건지... 느려 터져가지고.

왜놈 악마 + 조선 악마 둘이 동업해? 현혹될래야

될 게 없어 보임. 리뷰 끝.

by 케찹만땅 | 2016/07/18 13:1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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