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복지가 가능한 이유를 산수로 설명하는 이재명 시장.

성남시 1인당 10만원 = 1,000억원으로 현재의 복지 모두 가능.

그걸 그대로 우리나라 국민 1인당 10만원씩 5천만명이면 5조원.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2.23%로 성남시의 복지사업 전국확대 가능.

4대강 사업 예산의 1/6 수준. 역시 썰전, 이거 파급효과 크겠네.

해보지도 않고, 빨갱이 정책 혹은 악마의 속삭임이라고 하더니

요로케 정부가 밀리니까 성남시의 예산을 뺏으려고 하는 ...

아래처럼 유럽 스타일은 저렇는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지차체가 잘하는 거 못보고, 밟으려고 하는 중앙 정부.

복지하면 경제가 파탄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인거시어~따.

더불어 복지를 하면 나태해진다..? 사람들 중에는요,

주든 빼앗든 나태한 사람이 있고요, 역시 주든 뺏든

부지런한 사람이 있는겁니다. 사람 나름이라는건데,

복지하면 나태해진다고 씨부리는 것들은 국민들을

어떻게 보고 이것들이.

by 케찹만땅 | 2016/07/22 00:2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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