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었을 뿐인데..

땀이 한됫박. 수요일 중복입니다.

어제부터 해운대 열대야 개막했습니다.

그동안 낮에는 더워도 밤에는 선선했는데

담주 8월 초순까지는 견디셔~. 그리고,

가스냄새에 이어 광안리 개미떼와 부산

지진운 사진에 거제에선 심해어 갈치라.

by 케찹만땅 | 2016/07/25 20:5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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