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찾게 되는 시원한 음료

작년엔 이렇게 안 더웠는데 올해는 끝내주네요.

문제는 언제까지 이.렇.게 덥느냐는건데 비 안오나.

8월 초까지는 어떻게든 버텨야 할 듯. 오늘 최고로

높은 기온이 비공식이지만 37.5도 라는데 미쳤군.

앞으로는 더할겁니다. 이라크의 50도가 목표.

요새 300ml 대용량 컵커피가 유행이네요.

초특가로 1,000~1,500원 마트에 물량공세를

퍼붓고 있습니다. 덕분에 신 나네요. 이 밤에

커피를 들이키. 앤업커피에 이어 커핑로드는

참치 만드는 회사에서 나왔습니다. 카페봉봉~

by 케찹만땅 | 2016/07/30 22:32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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