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에 뜬금없는 `내수절벽` 타령

그럼 김영란법 시행 안하면 내수가 살아난다는 건지.

이런게 괴담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지금 이 법에다가

딴지를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은 여지껏 지네들끼리

해온 것들을 더 이상 누리지 못하니 별 시덥잖은 말을

해대는데 그냥 그러지 말고 이런 한우를 선물로 사서

주고 받기보다 그냥 사먹으면 되잖아. 돈도 많은데.

온갖 엄살에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은 소위 `우리가 남이가`라는

끼리끼리 문화와 '그래도 그게 아닌데'라는 인정주의로 엮여서

부패 비리공화국에 일조하는 사람들일 공산이 큰데 아래처럼

이렇게 저렴하면서도 실속있는 저가 선물들 많으니 이런걸로

얼마든지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끌어주든가 말든가.

어묵 · 김 · 미역 · 쌀 · 찰떡.. 우린 김영란법 기다렸다

더불어 공수처 또는 고비처 만드는 것도 찬성이고 좋지만,

검찰이 더러운 짓하고 잘못을 저지르면 기존의 경찰에서

수사하고 잡아 처넣도록 하면 정말 멋질텐데. 미국처럼.

by 케찹만땅 | 2016/08/01 11:5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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