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찰 안되겠네.

경찰, '위안부 수요집회'에 소음 유지 명령서 발부

피해자는 떠들어야됩니다. 가해자가 떠드리요?

닥치라구? 닥쳐야할 건 닭입니다.

갱찰이 일본 앞잡이 노릇하나.

레임덕이 두둥실~. 레임덕을 불러오는 노래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우~주~로 날아가버린 요술나라, 꿈~ 나라~~

꿈과 희망의 요.술.나.라 여기 있~네.  오~늘은~

어떤 일이 펼쳐지~일까~~"


by 케찹만땅 | 2016/08/04 11:4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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