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어 선선한 아침 나절에 커피와 비스킷

일어나서 턱걸이 2개 했는데 땀나는 아침.

바로 그만두고 커피나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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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람이 불어서 선선한데 이 지역은

여지껏 여름에도 물이 차갑고, 밤에 자다가

깨면 추워서 이불을 그러모아 다시 잠들곤

했지만 이번 여름은 그런 거 없이 대단한

무더위입니다. 찬물을 마구 끼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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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자 포장에 공백이 없이 낱개로 12개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 포장 한 개에 또 버터코코넛 비스킷이 3개썩 들어있네요.

커피가 뜨거우니 선풍기의 도움을 받아서 마십니다. 담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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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고, 고소하니 맛이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는 너다.

이렇게 커피에 담가 먹으면 달콤하면서 부드럽습니다.

어머, 담궜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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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케찹만땅 | 2016/08/09 10:5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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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9/02 17:50

제목 : 눈길이 가는 수입과자
자주 가는 마트에 국산 과자와 당당히 마주 진열된 수입과자들. 눈으로 봐도 안에 내용물이 충실한데 들어보니 묵직합니다. 개봉해보면 질소가 들어갈 틈이 안보이는군요. 잘 안 뜯어지길래 '뭐지?' 하면서 보니까 안에 테이프가 붙여져 있습니다. 이건 과자가 서로 부딪쳐 깨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세심한 배려. 솔직히 위에 크림이 들어간 작은 비스킷 크래커는 조금 입에 안맞고, 딸기 웨하스 이건 맛있어요. 진열대에서 상품이 많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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