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서 독성물질이 넘쳐나고 물고기들이 다 죽어가는 낙동강

"썩고 있는 낙동강, 보(洑)를 부셔라!"

-  낙동강 현자에서 보니 , 더 이상 강이 아니라 거대한 호수
-  강바닥 뻘에서 시궁창 냄새 등 역겨운 냄새 진동
-  환경부, 녹조 정수하면 먹을 수 있다? 똥물도 정수하고 먹지...
-  낙동강 녹조 더 악화될 것
-  낙동강 남조류에 마이크로시스틴, 간(肝)에 치명적인 맹독 물질
-  4대강 사업 전에 낙동강 일부 녹조 발생, 지금은 전부 녹조
-  4대강 사업은 실패한 사업, 박근혜 정부도 인정
-  6천 억 원 드는 보(洑) 관리 할 게 아니라 철거해야

낙동강은 이제 강이 아니라 낙동호수입니다.

물고기 어획량은 100분의 1로 감소했습니다.

현재 강을 보면 온통 초록빛 밖에 안 보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6/08/09 11:4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045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6/08/09 11:51

제목 : 낙동강 어획량 4대강 공사 이후 100분 1로 감소
식수원 낙동강에 독성물질 급증 바닷물이 역으로 유입되고 있는 낙동강 일부 지역은 농사를 지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4대강 공사로 인해 여러 지역에서 밭작물 경작지가 줄어들어 상추 같은 잎채소 가격이 올랐습니다. 이것도 괴담인가. 이번 4.13 총선에서 낙동강 벨트가 무너진건 필연적이죠. 정부는 낙동강의 물이 오히려 더 좋아졌다는데 어디가 좋아졌다는건지.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