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협, 기림일 앞둔 수요집회서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그래, 올림픽 기간에 우리나라 선수 금메달이 쏟아졌으면 좋았겠지만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뜸하니까 갑자기 또 뭔 뜬금없는 연예인 열애설인가 했다. 지금도 실시간 검색어에는 연예인들이 다수. 피해자들은 없는 합의.. 할머니들은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몰랐는데 오는 14일이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이었군요.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 스스로 할테니 정부는 손 떼라"

오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열린 수요집회에서 참석자들이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를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정부 주도로 새로 출범한 '화해 · 치유 재단'의 운영을 중단하기를 촉구했다.

집회에 참석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90) 할머니는 "한국 정부는 왜 싫다는 일을 자꾸 하는지 모르겠다"며 "법적으로 사죄와 배상을 해야 우리 마음이 풀리는데 우리 생각은 안하고 정부가 마음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또한 김 할머니는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 스스로 할테니 정부는 손 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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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인 14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공연 형식의 '나비 문화제'를 열 예정이다. 이날은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14일 처음으로 피해 증언을 한 날을 기리는 날이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81000193101402

제 1야당이라는 타이틀이 부끄럽고 무색한 더민주는 한일 위안부 재협상이 아니라 `중단`과 `무효`, `폐기`를 주장해야 옳다.

by 케찹만땅 | 2016/08/10 20:3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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