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부터 리우올림픽 축구 4경기 연속 릴레이

내일 정오까지 8강전이 모두 순차적으로 하루에 열립니다.

꼭 탄산음료같은 복숭아 과일주. 그래도 알콜이 3도니까 자꾸 마시면 취합니다.

몇년 전에 클럽인가 가서 `롱아일랜드 아이스티`라고 주길래 마셔보니 너무나

시원하고 레몬맛이 상큼해서 벌컥 벌컥 들이키고 나서 "여기 뭐가 들었어요?"

하고 물어보니까, "보드카요"... 어~, 나 술 못마시는데..?? 칵테일의 위험성.

얼음 넣었습니다.

이럴때 새벽에 축구 좀 보려고 하면 꼭 배가 출출해집니다.

간단하게 먹기 좋은 걸로 3개 샀는데 어떤걸로 골라잡을지.

야밤에 출출함을 달래줄 광복절 주말 야식.

by 케찹만땅 | 2016/08/13 21:26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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