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러디 사진

편집없이 원본 자체로 패러디 완성.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항간에는 이 패러디가 의미하는 대상때문에 안중근 의사 순국 장소를 두고

하얼빈과 뤼순 감옥을 헷갈렸... 다고 하는 언급이 묻혔다고 말들을 하는데

헷갈렸는지 원래 잘못 알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일이 아니라고 해도

과연 기자들이 그걸 꼬집거나 여론화를 할 수 있었을까요, 겁대가리 없이..

최고 존엄의 심기를 건드리는 것은 곧 박동지를 참을 수 없이 모독하고 또

모욕하는 것이라 어떤 경천동지할 국가적 중대조치를 당할지 모르는 일로

기자들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할 일. 만약 그렇지 않고 간을 보려고 하면서

망발을 나불댈시에는 최고 존엄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아 쥐도 새도 모르는

사이에 기자들의 머리 위로 불벼락이 떨어질 것이다. 이상은 공화국 논평

이었구요, 이거 외에 나라를 비하하는 젊은이들을 성토하면서 꼬꼬댁이라

했다는데 아마 스스로가 본인은 언제나 착하고, 옳은데 국민들은 그것을

몰라주고, 무조건 잘못 생각한다고만 여기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런데,

이게 광복을 기념하는 날 축사에서 국민들에게 할 소리야~?? 완전 역대급

연설이구나야. 어디 저 유치원 개원 기념일에나 가서 할 소리들만 골랐군.

저것들은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장소를 하얼빈으로 잘못 알아도 별 상관

없습니다. 맘에 안들면 역사 교과서를 고치면 그만이니까요.

by 케찹만땅 | 2016/08/15 22:3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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