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위안부 단체 "한일 위안부 협상, 반성 없는 정치적 거래"

일본 패전일 맞아 '대만인 피해자 사죄 · 배상' 요구

대만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는 대만의 위안부 피해자 58명 가운데 생존자가 3명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일본 정부는 여전히 위안부 문제를 사과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리는 마흔분.

또 작년 말 한일 정부 간 위안부 합의에 따라 일본이 한국의 위안부 피해자 지원재단(치유·화해재단)에 10억엔(약 108억원)을 출연키로 한 데 대해선 "피해자의 인권이 중심이 된 게 아니다"면서 "(일본의) 반성이 따르지 않은 정치적 거래"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돈거래죠. 이건 합의라고도 볼 수 없는 주둥이 립써비스 주고 받으며 둘이서 마사지 한 거. 그래놓고, 초특급 만찬으로 호의호식이나 하고 있겠닭.

by 케찹만땅 | 2016/08/16 19:4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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