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파파이스 #110] 별종 박준영. 그리고 장경태, 이동학, 김병관

쥐덫, 하얼빈, 그리고.. 치킨헤드. 광복절도 그렇고, 읊어대는

원고를 써주는 또 다른 치킨이 누군인지 차암 궁금하다는...

1. 파파이스브리핑
   "무주름 정치 '더 좋은 쥐덫의 법칙?'"

2. 노스트라다문예
   "이재오, 이명박은 누구와 연대할까?"

3. '파산!' 박준영 변호사
   "인생은 운명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나같은 속물도 공익을 위한 일을 하면서 변하게 됐다."

4. 전채은 <동물을 위한 행동> 대표
   "반려동물과의 동거 자격의 엄격함부터!"

5. 정청래의 여의도통신
   "박대통령은 헌법을 부정하는가? 대통령 취임선서는 걍 한것인가?"

6.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최고위원 후보
   1. 장경태, 2. 이동학, 3. 김병관

by 케찹만땅 | 2016/08/19 20:4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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