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에 병든 소와 함께 국기문란 쉴드.

역시 앞에서 감싸주고,뒤에서

마사지해주며 서로 짝짜꿍은

국.정.문.란.

법대로 하자, 좋잖아~. 법을

어겼으면 처벌받으면 되고.

by 케찹만땅 | 2016/08/22 13:3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052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