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성 탐사선 2020년 발사"

미국 ·러시아 · EU · 인도 이어 다섯번째
200㎏ 지표탐사차량도 공개

중국이 5년 내 목표인 화성 탐사와 관련해 탐사선 및 탐사차량(상상도)을 공개했다. 중국이 발사하는 화성 지표 탐사차량(아래)은 200㎏가량의 무게로, 6개의 바퀴와 태양광전지판이 부착된 날개 4개를 갖추게 된다.

외형은 중국의 달 탐사 로봇인 ‘위투’(옥토끼)와 유사하지만, 화성의 대기 상태에서 더 많은 태양광을 얻기 위해 2개의 날개가 더 달린다. 특수섬유와 재료로 만들어지는 차량엔 원격 카메라와 지하탐측용 레이더 등도 탑재돼 화성의 대기·토양 등 환경을 기록할 예정.

나사(NASA)가 명왕성과 목성에 탐사선을 보낸 건 두 말할 것도 없겠고, 중국도 대기권 궤도 로켓 비행, 달 탐사에 이어 화성 탐사에 나서고 있고, 북한은 탄도 로켓과 SLBM까지 줄기차게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우리는..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부정선거, 망조경제, 미국 무기구입...

by 케찹만땅 | 2016/08/25 20:05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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