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쳐지나가지 말고..

우리 시각으로 8일 새벽 2시경, 길이 10m 소행성이 지구를

지표면으로부터 약 40,000㎞ 상공을 지나갑니다.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의 1/10. 이 소행성은 지구 남반구에서만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에서 접고 잠자리로 가기 전에

한 번 그냥 쎄리 때려박으면 안되나?

세상이 한 번씩 디비지고 해야 새로운..

원래 세상이라는게 여지껏 한 번씩

디비져 왔던거. 이제는 헬지구로 확장.

지구에 근접한 천체들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의견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는 사실에 설레며 이때까지 다 망상.

내일을 위해 굿나잇~.

by 케찹만땅 | 2016/09/08 00:13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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