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UFC 207 소식, 론다 로우지와 베우둠, 벨라스케즈 2차전 추진

UFC 론다 로우지 복귀 컴백 or not..

UFC 대표 "로우지, 연말 복귀 가능성 커.. 상대는 누네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오는 12월 31일 UFC 207에서 복귀전을 가질 것이라는 소문이 돈다. 상대는 현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가 거론된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로우지 얘기가 나올 때마다 "그의 복귀전은 무조건 타이틀전이 될 것"이라고 말해 왔다.

UFC 헤비급 랭킹 1위 파브리시우 베우둠(39, 브라질)과 랭킹 2위 케인 벨라스케즈(34, 미국)가 옥타곤에서 다시 만날 전망이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정키(mmajunkie.com)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두 헤비급 선수가 오는 12월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7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양측이 경기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았지만 출전 요청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태라고 알렸다. 이미 한 번 예정이 되어 있다가 무산되었으니 다시 일정을 잡을 공산이 큽니다.

by 케찹만땅 | 2016/09/21 14:11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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